졸속 행정 통합에 반대한다고 성명을 냈던 대구시의회가 입장문을 내고, 대구 경북 행정 통합에 적극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대구시의회는 입장문에서 최근 낸 성명은 행정 통합 완성도를 높이고 시·도민 권익을 온전히 보전하기 위한 지방의회의 책임 있는 요구였을 뿐 행정 통합 자체에 대한 반대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지역 재도약을 위해 대구·경북 행정 통합의 대의에 전적으로 찬성하며 지금까지 누구보다 앞장서 이를 지지해 왔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대구시의회는 지난 23일 권한과 재정이 비어 있고, 대표성의 균형이 무너진 졸속 행정 통합에 동의할 수 없다는 성명을 발표했고, 이를 이유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대구 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안을 논의에서 제외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27162844366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